• 종합검진센터
  • 인공신장센터
  • 물리치료센터
  • 투석혈관관리센터
  • 내시경센터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비급여항목안내
  • 사이트맵

사랑과 감동을 드리는 광양사랑병원로고

  • quick
  • 의료진소개
  • 진료과안내
  • 진료시간
  • 층별안내
  • 찾아오시는길
  • 상담하기
  • 대장내시경검사방법동영상
  • 위로

진료시간-광양사랑병원 진료시간안내입니다.

종합검진 진료시간

대표번호-061.797.7000

칼럼

제목

해파리 쏘였을 때 대처법

무더운 여름철, 바다로 휴가를 떠날 경우 해파리에 쏘일 가능성을 이젠 배제할 수 없다. 최근 바다의 수온이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에도 해파리 출현이 많아지고 있으며 실제 해파리에 쏘여 치료를 받는 경우가 점점 더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해파리에 쏘인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가천의대길병원 응급의학과 김진주 교수에게 그 방법을 들어본다.

해파리의 종류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독이 가장 강하다고 알려져 있는 'Box Jellyfish'는 쏘일 경우 그 자리에서 즉사할 수도 있을 만큼 강한 독을 가지고 있다.

일단 해파리에 쏘였을 경우 쏘인 부분은 바닷물로 씻어 주고 남아 있는 촉수를 카드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제거한다.

5~10% 정도의 약한 식초에 상처부위를 담그면 통증이 경감될 수 있다.

상처를 냉찜질이나 온찜질할 수 있는데 해파리의 종류에 따라 냉찜질 혹은 온찜질이 효과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처 부위가 점점 커지고 채찍에 맞은 것과 같은 모양을 할 수도 있는데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괴사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통증과 부종이 상당히 심할 수 있으며 이때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 치료받는 것이 권고된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