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검진센터
  • 인공신장센터
  • 물리치료센터
  • 투석혈관관리센터
  • 내시경센터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비급여항목안내
  • 사이트맵

사랑과 감동을 드리는 광양사랑병원로고

  • quick
  • 의료진소개
  • 진료과안내
  • 진료시간
  • 층별안내
  • 찾아오시는길
  • 상담하기
  • 대장내시경검사방법동영상
  • 위로

진료시간-광양사랑병원 진료시간안내입니다.

종합검진 진료시간

대표번호-061.797.7000

칼럼

제목

폐암 수술후 10년 생존율 50%..5년은 65%

폐암 환자 절반 가량이 수술 후 10년 정도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2001년에 수술한 81명의 폐암 환자 중 39명이 현재까지 삶을 살고 있다. 아울러 2005년 11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수술 받은 폐암 환자 273명중에는 5년 이상 생존자가 177명으로서, 이는 3명 중 2명이 해당됐다.

지난 10년 간 국립암센터에서 수술받은 전체 폐암 환자는 총 2027명으로서 1년 생존율은 89%, 2년 생존율 81.1%, 3년 생존율 74.2%, 4년 생존율 69.3%, 5년 생존율 65.1%로 집계되기도 했다.

국립암센터, 국내 초기 폐암환자 중 90% 완치 가능

국립암센터는 지난 7월에는 국내 초기 폐암 환자 중 90% 이상이 완치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국립암센터 조재일 병원장 및 이현성 박사팀은 1A기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폐엽절제술이 시행된 201명을 분석, 재발률 및 생존율,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연구한 결과 1A기 비소세포폐암에서 수술 후 90% 환자가 5년 생존율을 보였다.

조재일 병원장은 “국내 폐암수술 성적이 세계와 비교해도 우수하다”며 “최근 폐암을 조기에 발견해 수술 받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로, 수술 받는 환자 60% 이상이 1기 폐암이므로 폐암 전체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은 국립암센터는 내일(13일) 검진동 8층 대강당에서 이 같은 연구결과 소개와 더불어, 생존 폐암 환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폐암 극복 환자 격려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