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역학조사 결과 영남권 76세 여성, 영남권 26세 여성, 영남권 84세 남성 등 3건 모두
신종플루와 관련된 사망사례로 분류하였다고 27일 밝혔다.
고위험군이었던 76세 여성, 84세 남성과는 달리 26세 여성의 경우에는 고위험요인 없이 바이러스성 뇌염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29명이며 이 중 고위험군은 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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