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검진센터
  • 인공신장센터
  • 물리치료센터
  • 투석혈관관리센터
  • 내시경센터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비급여항목안내
  • 사이트맵

사랑과 감동을 드리는 광양사랑병원로고

  • quick
  • 의료진소개
  • 진료과안내
  • 진료시간
  • 층별안내
  • 찾아오시는길
  • 상담하기
  • 대장내시경검사방법동영상
  • 위로

진료시간-광양사랑병원 진료시간안내입니다.

종합검진 진료시간

대표번호-061.797.7000

칼럼

제목

신종플루 위기단계 '주의'로 하향 조정

신종플루 위기단계가 3월 8일을 기점으로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신종플루 관련 각종 지표들이 계속 감소세를 유지함에 따라 전염병 위기 평가회의를 거쳐 신종플루 위기단계를 3월 8일부터 ‘주의’단계로 조정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신종플루 유행 이후 '위기단계'는 2009년 5월 '관심'에서 7월 '경계', 11월 '심각'으로 계속 상향 조정됐다. 이후 12월 위기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처음 하향조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다시 조정되면서 약 10개월만에 다시 '주의' 단계로 환원됐다.

이번 단계조정은 외래환자 1천명당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자 수를 의미하는 의사환자(ILI) 분율이 2010년 9주차(2.21~2.27) 3.33으로 연속 9주 하락하는 등 신종플루 유행지표가 계속 감소세를 보여 결정된 것이다.

최근 인플루엔자 유사환자분율(ILI)은 22.42(12월1주), 9.69(1월1주), 5.97(1월3주), 3.94(2월2주), 3.33(2월4주) 등으로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일일 항바이러스제 투약건수도 3만257건(12월1주), 9782건(1월1주), 4936건(1월3주), 2356건(2월2주), 1570(2월4주) 등으로 감소세를 이어 가고 있다.

주간 사망자 발생건수 역시 23건(12월1주), 7건(1월1주), 3건(1월3주), 5건(2월2주), 3건(2월4주) 수준이었다.

이외에도 집단발생 건수 등 유행지표들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태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통해서 지역사회 차단 효과가 나타남을 감안해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플루 예방접종은 당초 접종계획 대비 64.1%, 전체 국민 중에서는 25.3% 접종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종플루 위기단계가 “주의”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에 설치됐던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해체되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신종플루 예방 및 관리 활동을 지속하게 됐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환자관리 및 예방활동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교육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행사 관련 자제 조치 및 군부대 발열감시를 해제하는 등 관련 부처의 조치들도 완화된다.

'심각-경계' 단계시 적용했던 신종플루 확진검사(PCR)는 3월 15일부터 비급여 항목으로 변경된다.

집단발병 등 필요한 경우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진검사를 실시한다.

단, 항바이러스제 무료투약, 거점병원 체계 가동 및 거점병원 내 항바이러스제 직접 조제 등의 조치는 3월말 별도 조치시까지 계속 유지된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그동안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면서 국내 지역사회 유행을 최대한 지연시키고, 항바이러스제의 투약 확대 및 백신접종을 통해 국내 유행 억제 및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 바 있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