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검진센터
  • 인공신장센터
  • 물리치료센터
  • 투석혈관관리센터
  • 내시경센터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비급여항목안내
  • 사이트맵

사랑과 감동을 드리는 광양사랑병원로고

  • quick
  • 의료진소개
  • 진료과안내
  • 진료시간
  • 층별안내
  • 찾아오시는길
  • 상담하기
  • 대장내시경검사방법동영상
  • 위로

진료시간-광양사랑병원 진료시간안내입니다.

종합검진 진료시간

대표번호-061.797.7000

칼럼

제목

혼전 성관계 늦을수록 결혼생활 행복

혼전 순결을 유지하거나 첫 성관계를 늦게 시작한 커플의 결혼 생활 만족도가 더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혼전 순결을 유지하거나 가능한 한 성관계를 미룬 커플이 결혼 생활에서 만족도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60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혼전 성관계가 결혼 생활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한 것으로, 조사에 참여한 여성들의 나이는 모두 45세 미만이었다.

혼전_성관계조사 결과, 참가자 중 3명 중 1명은 첫 데이트 이후 한 달 이내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반면 참가자의 28%는 6개월 이상 성관계를 미뤘다고 대답했다.

또, 참가자 60%의 커플이 결혼 전 동거 경험이 있었고, 나머지는 동거기간 없이 바로 결혼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혼전 성관계가 결혼 후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헌신, 친밀도, 성적 만족도, 부부 간 의사소통, 대립 등의 항목으로 점수를 매기도록 했다.

그 결과 서로 사귀게 된 이후 첫 성관계에 이르기까지 최소 한 달 이상 걸렸다고 답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모든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또, 남성 역시 여성에 비해 큰 점수차는 아니지만 성관계를 미룬 경우 결혼 후 만족도가 높았다.

연구관계자는 "첫 성관계를 가급적 미루는 것이 부부관계의 질을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교제 초기에 성급하게 성관계를 가지면 이후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한 핵심 요소들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학술지 '결혼과 가족'(marriage and family) 최신호에 게재됐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