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 야외수련활동 시 식중독 주의
봄철 야외수련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요즘같이 일교차가 크게 되면 경각심이 낮아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야외수련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끓인 물을 이용하고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청은 새로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스티커를 제작해 학교, 집단급식소,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고속도로휴게소 등에 250만부를 배포했다.
아울러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관광지 주변음식점, 도시락제조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중독 예방 3대 원칙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