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검진센터
  • 인공신장센터
  • 물리치료센터
  • 투석혈관관리센터
  • 내시경센터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비급여항목안내
  • 사이트맵

사랑과 감동을 드리는 광양사랑병원로고

  • quick
  • 의료진소개
  • 진료과안내
  • 진료시간
  • 층별안내
  • 찾아오시는길
  • 상담하기
  • 대장내시경검사방법동영상
  • 위로

진료시간-광양사랑병원 진료시간안내입니다.

종합검진 진료시간

대표번호-061.797.7000

칼럼

제목

안젤리나 졸리, 하루 600칼로리 밖에 안먹다니!

지난주, 브레드 피트의 한국 방문으로 연예계가 떠들썩 할 동안 안젤리나 졸리는 그녀의 아이들과 함께 베트남을 여행중이었는데, 이때 촬영된 사진 속의 앙상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가 입고 있던 헐렁한 레드 드레스가 고스란히 드러난 척추와 뼈와 힘줄이 두드러진 그녀의 마른 팔을 한층 강조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언제나 마른 체형으로 유명했지만 체중이 계속 감소하여, 현재 신장 174cm에 체중은 44kg에 불과하다. 측근들에 따르면 그녀는 현재 심각한 저체중에도 불구하고 식사를 빈번히 거르거나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안젤리나졸리 영국 패션매거진 ‘그레이지아(grazia)’에 따르면 안젤리나의 하루 섭취량은 고작 600kcal로 이는 우유와 함께 먹는 시리얼 2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이라고. 안젤리나는 보통 아침으로 코코넛 오일 한 스푼과 약간의 시리얼을 먹고 점심은 아예 거르거나 아몬드와 젤리 몇 조각 혹은 단백질 쉐이크로 대신하며 저녁은 기름기가 적은 스테이크와 와인 한 잔으로 마무리한다고 한다.
 
안젤리나는 체중 변화가 심하며 특히 감정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체중이 급속히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예로 2007년 그녀의 어머니가 사망하여 체중이 감소했을 때 그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내가 스키니진을 입기 위해 살을 빼는 것처럼 말하지만 나는 항상 말랐었고 올해는 어머니를 잃었기 때문에 살이 더욱 빠진 것이다”라며 인위적인 체중감량이 아님을  변호한 적 있다.
 
2007년 그녀의 체중감소가 어머니의 사망에 따른 감정적인 이유에 기인한 것이라면 이번 경우는 일, 자녀, 여행, 및 남편과의 관계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그녀의 열정적인 라이프 스타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
 
최근 이 커플의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지만 브래드 피트는 미국 연예잡지 ‘퍼레이드(parade)’와의 인터뷰에서 둘의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공고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안젤리나가 내 아이들이 어머니가 된 것은 내가 했던 가장 현명하고 위대한 일이다”라고 말하며 안젤리나는 훌륭한 어머니이며 그녀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